•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내장산마을 내장산마을 내장산마을 내장산마을 내장산마을 내장산마을

    사진같은 내장산 아래

    그림같은
    내장산마을

    붉은 단풍과 어우러진
    그림같은그곳
    감/단감 정읍내장산마을 감은 내장산 자락의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공기와 맑은 물, 천혜의 기상조건 및 토질이 감 재배지로서 최적지이며 뚜렷한 일교차로 맛과 향 색깔이 선명하여 상품 중의 최상품으로 당도가 높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육질이 부드럽고 씹는 맛이 일품이다.
    감은 다른 어떤 과일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당분이 많아서 14%를 함유하고 포도당, 과당, 서당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C는 사과의 약8배 정도인 30mg~59mg 정도가 함유되어 있어 한국인 영양 권장량에서 성인이 비타민c의 1일 권장량이 55mg이기 때문에 감 2개 정도면 비타민c의 1일 권장량을 충족 시킬 수 있다.
    감은 감기예방에 좋을 뿐더러 여러가지 전염병의 예방과 눈의 생리적 활동에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요소이며 비타민A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100g당 450 lU정도 있으며 특히 감의 색소에 많이 함유된 카로딘이란 물질은 우리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여러 약리작용 중 좋은 것은 감잎으로 여기에는 비타민A의 함유량이 다른 작물에 비하여 월등히 높기 때문에 당뇨병,고혈압 같은 성인병에 좋은 것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최근 암환자들의 혈액을 조사해 보면 전반적으로 비타민A 함량이 낮다고 하는데 감잎차를 계속해 마시면 비타민A의 공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단감은 변비의 요인인 글루타민이 체내에서 파괴되기 때문에 변비와는 무관하고 모든 영양소를 고루 함유하고 있어 식사대용과 피부미용, 다이어트 식품으로 으뜸이며 감을 맛있게 먹을 때는 세로로 잘라서 먹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는 감은 꼭지 반대쪽과 씨주위가 가장 달고 맛이 있어 세로로 자르면 단맛을 균등하게 나누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감을 자를 때 씨를 피해 잘 자르려면 윗 부분의 움푹 들어간 홈을 따라 자르면 되고, 껍질을 얇게 깍아야 단맛이 달아나지 않는다.

    감의 효능
    땡감을 환부에 바르면 타박상, 화상, 동상, 치질, 벌에 쏘였을 때에 효과를 발휘하며 감, 곶감 은 고혈압, 중풍, 이질, 설사, 하혈, 위장염, 대장염에 좋다. 떫은 감 반 말 가량을 찧어 마른 북어 세 마리와 같이 넣고 푹 삶아 그 국물을 조금씩 수시로 마시면 고혈압에 특효이다.
    떫은 감즙은 중풍에 신효하며 뼈가 썩어 고름이 흘러 내리는 골수염등에는 떫은 감을 찧어 붙이면 신통하게 낫으며 딸꾹질에는 곶감 네 개를 삶아 그 물을 마시면 영원히 없어진다.

    본초강목을 살펴보면 감의 성질은 차다. 맛은 달고 독이 없으며 심장과 폐장을 윤택하게 하여 갈증을 그치게 하고 위장을 열어서 술의 열독을 풀어주고, 위의 간열을 눌러서 입이 마른증을 치료하며 토혈도 치료한다.

    "동의보감"에는 감이 갈증을 멎게 하고 위를 열어 튼튼하게 하며 술독을 풀고 토혈을 그치게 한다고 되어 있으며, 심장과 폐장을 윤택하게 하고 입마름증을 치료한다고 기술되어 있으며 다른 과실보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회분, 인산과 철분 등이 많고 특히 칼로리 함량이 많아서 감을 먹으면 체온을 일시 낮추기도 하며 많이 함유된 구연산은 청뇨, 근육의 탈력 조장 등 문화병 환자들의 애호를 받는 과실이다.

    감은 옛날부터 숙취의 특효약으로 중시되어 왔으며 칼슘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이뇨 작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카로틴 (비타민 A를 함유한 황적색의 색소)과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 C는 귤의 두배나 되는 양을 함유하고 있다.
    체내에서는 비타민 A로 변하는 카로틴과 비타민 C의 상승 효과로 몸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곶감의 성분은 감 100g당 당분이 14g, 비타민C는 사과의 8-10배 비타민A와 비타민C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종합 비타민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감을 먹을 때 떫은맛이 나는 것은 '타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며 설사가 심할 때 곶감을 먹으면 설사를 멎게 하는 것도 이 '타닌' 때문이다. '타닌'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곶감 표면에 생기는 흰 가루(당분)는 시상 또는 시설이라 하며 한방에서는 폐가 답답할 때나 담이 많고 기침이 많이 나올 때, 만성기관지염에 도움을 주고 이 시상은 정액을 많게 해주고 몸안에 비생리담을 없애주며 폐열을 낮추어 준다.
    그리고 곶감에는 칼슘을 포함한 카로틴의 성분도 포함되어 있어 이뇨에 좋다. 곶감에는 포도당과 고당등의 당질이 있어 이는 숙취를 풀어주는 역활을 하며, 몸안의 비생리적으로 생성된 담을 없애주며 창통을 다스리고 폐열을 낮추어 준다.
    한방에서는 성숙과의 감꼭지는 딸국질 ·구토 ·야뇨증에, 곶감은 해소 ·토혈 ·객혈 ·이질 등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고 민간요법으로는 감꼭지를 달인 물을 복용하면 유산을 방지한다는 속설이 있다.

    감의 질병예방 효과
    감의 피부개선 작용
    고혈압 동맥 경화 예방작용
    진정작용
    괴혈병 치료작용
    수렴작용
    숙취 해소 작용
    민간요법

    감은 민간약(담방약)으로 옛부터 쓰여왔으며 곶감은 저장하기도 좋고 맛도 좋을 뿐만 아니라 기침, 딸국질, 숙취, 각혈이나 하혈 같은 데에 좋아 민간약으로 오래전부터 사용해 왔다.
    오래된 곶감을 보면 겉에 하얀 가루가 묻어 있는데 이것은 밀가루나 흰 곰팡이가 아니라, 감이 말라 물기가 빠져 나가면서 단맛이 농축되어 포화 상태가 되어 표면에 하얀 결정체로 나타나는 것으로, 과당이나 포도당의 결정체이다.
    중국에서는 이것을 "시상"(감서리)이라고 하며 붓으로 털어 내어 고급 요리의 감미제로 사용 하기도 하고 인체 안에서 정액을 늘리고 담을 없애 준다고 하여 민간 약제로도 이용한다.
    요즈음의 발달된 의학은 감이 혈압을 강화시키는데 효과가 있다고 밝히고 있고, 감잎에는 많은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다고 하여 감잎차를 상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한다.

    감이나 곶감은 주체, 숙취, 돼지고기 체한데 먹으면 잘 듣는다고 하며 감꼭지나 곶감꼭지를 달여 먹으면 잘 듣는다고 하며, 감나무 잎에는 비타민이 많아 고혈압 환자가 차(茶)로 달여 마시면 옛날에는 숙취를 깨게 하는 데도 한 몫을 담당하였다.
    또, 감잎은 자반생선의 짠맛을 뺄때 함께 물에 담구면 짠맛이 빠져서 이를 이용하였다. (한국민속식물)

    백일해가 유행할 때 감꼭지를 달여 먹으면 예방된다고도 하였으며 곶감을 달여 먹기도 하였고 옻이 올랐을 때 풋감을 짓찧어 붙였으며 벌에 쏘였을 때 감 즙을 바르면 낫는다.
    또 차나 배멀미에도 감이 좋다고 하였으며 코피가 날 때 감물을 솜에 묻혀 콧구멍을 막으면 멎는다고 믿었다.
    중풍에는 올된 시삽 18ml에 무채즙을 같은 양으로 혼합해서 이것을 1회분으로 하여 1일 2~3회 공복에 마신다.
    이것을 일주일간 계속하고 일주일간을 쉬는 방법을 몇 회씩 되풀이하며 효과가 나타나면 복용을 중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