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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같은 내장산 아래

    그림같은
    내장산마을

    붉은 단풍과 어우러진
    그림같은그곳
    내장사 소 재 지 : 전북 정읍시 내장산로 1253(내장동)
    홈페이지 : http://www.naejangsa.org
    교 통 : 역, 터미널에서 내장행 시내버스로 30분, 승용차로 20분
    전화번호 : 063-538-8741



    내장사









    "내장사"는 1979. 12. 27 전라북도 기념물 제63호로 지정되었으며 면적(面積)은 31,138㎡에 이르며 백제 무왕 37년인 서기 636년에 영은조사가 내장산 내에 오십 동의 큰 절을 세웠다. 그 뒤 고려때 숙종 3년인 서기 1098년에 행안선사가 낡은 건물을 헐고 새로운 것으로 고쳐 이룩하였다고 전해온다.
    또한 조선조 명종 22년인 1567년에 희묵대사가 법당과 요사(절에 있는 스님들이 거처하는 집)를 지었다고 전하고 있으나 확실한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
    그 뒤 인조 17년인 1639년에 부용대사가 사우를 짓고 불상을 도금했으며, 정조 3년인 1779년에 영운대사가 대웅전 십왕전을 짓고, 요사를 새로 지었으며 근세에는 백학명선사가 사세를 크게 중흥시키며 어느 때인가 영은사를 내장사로 호칭하게 되었다.

    근래에 와서는 1938년 매곡선사가 대웅전을 중수하고, 명부전과 요사를 신축하였으나, 6.25사변 때인 1951년 1월 25일에 방화로 전부 타버리고, 1957년에 요사, 1958년에는 대웅전을 다시 지었으며 정부의 국립공원 개발계획에 따라 1973년에 일주문, 1975년에 명부전, 1978년 정혜루를 다시 짓고, 1978년에는 사천왕문을 새로 세웠다. 1979년에는 인도로부터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기도 하였다.

    영은사에는 문루인 정혜루가 있으니 한창 절의 세력이 가장 번창할 때 세워진 것으로 세조 12년인 1466년에 시작하여 다음 해에 다 지은 세 칸 루각이다. 세조 9년에 전라 관찰사를 지낸 유학자인 성임(중경)은 그의 저서인 [정혜루기]에서 그 규모나 제작이 장려무비하다고 극찬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한가지 참고할 것은 성임의 정혜루기에 의하면 영은사는 고려말 무렵에 지엄선사의 개산에서 비롯된다고 기록하고 있으니 영은사의 개산 연혁을 밝히는 데는 더 많은 고증자료의 연구가 요청된다.

    또 다른 문화자원으로 자랑할 것은 내장사 소장 [조선동종], [부도전]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