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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같은 내장산 아래

    그림같은
    내장산마을

    붉은 단풍과 어우러진
    그림같은그곳
    봄 봄의 꽃천지

    내장산의 봄은 화사하게 단장한 신부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순백의 고운 드레스를 연상하게 하는 기나긴 벚꽃의 물결...꽃이 피어나는 동안에는 꽃 터널을 지나는 행복함을...꽃이 떨어져 비처럼 나부낄 때에는 꿈속에 있는 듯 환상적인 낭만을 맛보게 한다. 다른 어느 유명한 벚꽃의 명소보다도 화려하게 피어나 있는 꽃의 자태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내장산이다.

    어디 그뿐인가...수줍게 홍조띤 신부의 뺨을 보는 듯...설레도록 붉게 피어난 진달래의 군락도 빼어난 절경이다. 내장산의 울창한 푸른 숲 사이사이로 고운 비단 자수처럼 모습을 드러낸 진달래의 모습은 정말 빼 놓을 수 없는 즐거운 볼거리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신비로운 건...그 기막히게 당당히 뻗은 골짜기마다에서 뿜어나오는 나무들의 아름다운 연두빛이다. 그 어떤 물감이나 재료로 그토록 오묘하고 아름다운 빛깔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인가?...오로지 자연만이...천혜의 명소 내장산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신비함이 아닐까 싶다.

    따사로운 봄...포근한 햇살을 등에 지고...그 눈부시게 아름다운 꽃 속으로...신비로운 연두빛의 나무들 속으로 마냥 걸어 보는 건 어떨지...사랑하는 사람과 혹은 가족과 함께 한다면 더욱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의 한컷이 될 것이다.